oiso는 돈으로 사고파는 서비스가 아닌 서로 필요한 중고 물건을 바꾸는 물물교환에 더 집중한 서비스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보면 이용 흐름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물건을 등록하고, 다른 사용자의 물건과 교환을 신청한 뒤, 상대방이 수락하면 채팅으로 조율해서 거래를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사진, 상품명, 카테고리, 설명을 입력해서 내가 가진 물건을 등록합니다.
전체 상품이나 카테고리에서 교환하고 싶은 다른 사용자의 물건을 찾습니다.
내 상품 중 어떤 물건으로 교환하고 싶은지 선택해서 교환 신청을 보냅니다.
상대방은 받은 교환 목록에서 신청 내용을 확인하고 수락 또는 거절할 수 있습니다.
교환이 수락되면 채팅방이 생성되고, 시간과 장소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교환이 끝나면 거래 완료 처리하고, 진행이 어렵다면 양쪽 누구나 거래 취소를 할 수 있습니다.
교환이 진행 중인 물건은 다른 사용자에게 다시 보이지 않도록 상품목록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진행 중인 거래와 새 거래가 겹치지 않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직 쓸 수 있는 물건을 그냥 버리는 대신,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물건과 바꿔서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하여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지며 나아가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합니다. 가격보다 실제 필요와 활용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